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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ir go

아주IB투자, "IPO 통해 국내 VC 위상 높이는 글로벌 VC로 도약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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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이비투자(상장예정기업)에서 직접 제공한 정보입니다.

 

[ VC 업력 45년… ‘넘사벽’ 투자 노하우 지닌 국가대표 VC ‘아주IB투자’ ]

“코스닥 상장 통해 국내 VC 위상 높이는 글로벌 VC로 도약하겠다”

▶ AUM 1조 4천억 원, 28개 펀드 청산 실적, 美 바이오벤처 투자 성과 보유한 ‘검증된 VC’

▶ VC 산업에 대한 변동성 우려 불식시키는 탁월한 운용 성과… VC 시장 분위기 반전 기대

▶ IPO 통해 운용 규모 및 해외 투자 지속 확대해 ‘대한민국 대표하는 글로벌 VC’ 도약 다짐

 

[2018-11-07] 국가대표 VC ‘아주IB투자’가 국내 코스닥 상장을 통해 VC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아주IB투자(대표이사 김지원)가 7일, 여의도에서 김지원 대표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공식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아주IB투자 김지원 대표는 “국내 상장 VC 대장주로서 VC 산업에 대한 시장 우려를 불식시키고, 산업의 발전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전했다.


이번 상장을 위해 24,400,000주를 공모하는 아주IB투자는 11월 6일~7일 양일간의 수요예측을 통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다. 청약은 11월 13일~14일 진행하며 11월 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증권, 공동주관사는 대신증권이 맡았다.


특히, 아주IB투자는 투자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시장친화적 가격으로 상장을 추진해 눈길을 끈다. 아주IB투자의 공모 밴드는 공격적인 할인율을 적용하여 2,000원에서 2,400원으로 가격 측면에서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이는 국내 VC 시장을 대표하는 코스닥 VC 대장주로서 VC 업계에 대한 투자 시장 내 긍정적 시각을 형성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는 회사측의 의지로 풀이된다. 


아주IB투자는 지난 45년간 총 1조 2천억 원의 자금을 벤처·중소·중견기업에 투자함으로써 고용창출 및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투자 이후 기업의 재무, 영업, 전략 부문의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등 벤처 및 중소·중견기업 성장에 기여해왔다. VC로서 성장잠재력이 있는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공공적 기능까지 수행해온 것이다.


이와 동시에 아주IB투자는 VC의 본원적 역할인 수익 극대화, 이익 환원 측면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타 중소형VC와 비교해 펀드 청산 실적, 운용 규모, 이익창출능력이 압도적이다. AUM은 1조 4천억 원에 이르고 올 9월 말 기준 총 28개의 펀드 청산 실적을 보유한 것은 물론 2014년 이후 꾸준히 100억 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변동성이 큰 VC 시장 내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지속 창출하며 차별화된 투자 성과를 증명해내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아주IB투자가 ‘국가대표 벤처캐피탈’로 입지를 굳힐 수 있었던 비결은 T.O.P 키워드로 요약된다. 


우선, Top-class VC로서 압도적 펀드 규모와 성과, 강력한 맨파워를 확보했다. 특히, ‘투자 ? 관리 ? 회수’ 프로세스 2회 이상 경험한 다수의 투자심사역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 리스크를 줄이고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45년 업력을 지닌 대한민국 최초의 VC로 Originality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최장수 VC로서 폭넓은LP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은 물론, 투자자와의 신뢰성 강화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출자자(LP) 보고 시스템, 상시 모니터링 체계, 연간 600개 이상의 신규 Deal을 발굴할 수 있는 Deal Sourcing DB 시스템 등 오랜 투자 경험을 체계적으로 자산화하여 타 VC와 차별화 된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주IB투자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Pioneer VC다. 이미 글로벌 시장 내에서 괄목할만한 투자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0년 글로벌 화학회사 Solvay로부터 아시아 최초로 벤처펀드 운영사로 선정돼 첨단 소재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투자 펀드를 운영했고, 2013년에는 국내 벤처캐피탈 최초로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허브이며 세계적인 Life Science Ecosystem이 형성되어 있는 ‘보스턴’에 미국사무소를 설립하고 해외 VC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후 14개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에 투자해 11개 기업을 상장시켰고, 올 9월 말 기준 미주사무소 IRR(내부수익률)은 28%에 육박한다. 이는 美 바이오테크 전문 VC 상위 25%의 평균 수익률인 21.9%를 상회하는 수치로, 미국 시장에서 아주IB투자의 뛰어난 투자 성과를 입증한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정책 기관 출자자 없이 블라인드 형태로 민간 투자자만으로 1,230억 원 규모의 해외 투자 펀드 결성에 성공한 바 있다. 특히 민간 중심의 VC 펀드 결성은 벤처생태계 주역의 역할을 공적자금에서 민간자금 중심으로 전환해 벤처투자 규모를 확대하고자 하는 정부의 정책방향과도 부합하는 것으로, 아주IB투자는 국내 VC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셈이다.


이번 IPO를 계기로 아주IB투자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엔진을 장착하고 본격적인 고속성장 궤도에 진입할 전망이다. 상장을 통해 마련한 자금을 기반으로 펀드 운용 규모를 키워 투자와 이익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미국 진출 지역을 보스턴에서 실리콘밸리로 보다 확대하여 투자 경쟁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결성한 1,230억 규모 민간 해외 펀드에서도 이미 펀드 결성 한달만에 2개 기업을 나스닥에 상장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내는 등 해외에서의 경쟁력을 크게 강화하고 있어, IPO 이후 투자 확대에 따른 투자 수익 급증이 예견되고 있다.


이에 대해 아주IB투자 김지원 대표이사는 “이번 코스닥 상장은 아주IB투자의 성장 동력을 얻는 것뿐 아니라, 국내 VC 산업 성장을 이끌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 내에서 국내 VC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한다”며 “오랜 시간 국내 VC 시장을 대표해온 기업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시장과의 신뢰도를 지속 쌓아가고, 투자를 통한 결실을 앞으로 주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Global VC로 더 높이 비상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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