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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ir go

형지I&C, 1분기 수익성 개선

▶ 오프라인 매장 효율화, 온라인 판매 등 영향

▶ 아마존 일본에 이어 올해 아마존 미국도 성공적 입성

▶ 브랜드 역량 강화, 온라인 인프라 구축, 글로벌 사업 확대로 성장할 것

 

패션종합기업 형지I&C(011080, 대표이사 최혜원)는 17일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1년 1분기 매출액 142억 원, 영업이익 -3.6억 원, 당기순이익 -3.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5.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0.1억 원에서 -3.6억 원, 당기순이익은 -21.3억 원에서 -3.4억 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오프라인 매장 효율화, 온라인 판매 등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으며, 형지엘리트 지분법평가이익이 영업외수익으로 반영되며 당기순이익도 개선됐다.


형지I&C는 2021년 중점 추진전략으로 ▲ 오프라인 매장 프리미엄화 ▲ 온라인 사업 확대 ▲ 글로벌 시장 확대를 내세웠다.


오프라인 매장 프리미엄화 전략은 비효율 매장 철수, 프리미엄 특화 대형 매장 확대 등을 통해 달성할 계획이다. 온라인 사업 확대 관련해서는 온라인 단독 상품 출시, 입점몰을 확대하고 연말에 자사몰까지 오픈할 계획이다.


아마존 일본에 이어 올해 3월 아마존 미국에 성공적으로 입성한 형지I&C는 글로벌 판매를 위한 조직 역량 강화 차원에서 아마존 전문 조직을 구축했다. 올해 6월에는 아마존 미국 판매 확대를 위한 Grand Opening, 전반적인 온라인 리뉴얼도 예정돼 있다.


형지I&C 최혜원 대표는 “코로나로 위축됐던 패션시장이 2021년부터 회복될 것으로 보여 형지I&C도 올해 기대감을 갖고 사업에 임하고 있다”며 “온라인과 글로벌 시장에 중점을 둔 2021년은 형지I&C가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형지I&C는 지난 4월23일 이사회를 열고 15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발행을 결의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인프라 강화와 글로벌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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